[카테고리:] 배달 활용

  • 휠체어로 떠난 도쿄의 미식 여행에서 배운 것들

    도쿄로 첫 휠체어 여행을 떠난 것은 몇 년 전이다. 라멘 한 그릇과 작은 스시집 하나가 목표였다. 출발 전 두 달 동안 호텔의 욕실 사이즈를 확인하고, 지하철 노선의 엘리베이터 유무를 외우다시피 했다. 막상 도착해보니 도쿄는 생각보다 휠체어 친화적인 도시였다.

    그 여행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한다. 미식 여행을 휠체어로 가는 일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다.

    (더 보기…)